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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목사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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샬롬!
사랑하는 성도 여러분~
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안으로 인사를 나눕니다.

여러분의 기도와 사랑속에 우리 교회 웹페이지가 새 옷을 입었습니다.
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옷처럼 흰 옷을 입었네요.
아름답지요~
많이 사랑해 주시고,
인터넷이란 공간을 통하여,
사랑과 믿음의 교제를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.

2010년!
로마서 12:2의 말씀으로 “변화를 받아 하나되는 공동체”라는 주제를 가지고,
42일간의 새벽기도 총진군으로 시작한 올 해도 이제 한 달을 남겨놓고 있습니다.
한 해를 돌아보니,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,
감사한 것 뿐입니다.
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.

추수감사절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?
오히려 오랫만에 가족들이 다 모여서 더 바쁘셨다고요!
Black Friday, 쇼핑 때문은 아니었나요? 
한 달 남은 시간 어떻게 보내시나요?
열심히 한 해를 살았다고 생각을 했는데,
기대한 만큼의 결과들이 나오지 않아,
실망가운데 계신 분들은 없으신가요?
얼마 남지 않은 시간으로 인하여 초조해 하시면서,
한 해를 잘 마무리 하려고,
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지는 않으신지요?

사랑하는 성도 여러분~
분주함으로 한 해를 마무리만 하려고 하다가 보면,
오히려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놓칠 수가 있습니다.
분주함으로 한 해를 마무리 하려고만 하지 마시고,
오직 마음을 새롭게 하여,
감사로 다시 시작하는 깨어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 
시편 기자의 고백처럼,
“내가 주께 범죄치 아니하려하여,
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.” (시편 119:11)
“내가 주의 모든 계명에 주의할 때에는 부끄럽지 아니하리이다.
내가 주의 의로운 판단을 배울 때에는 정직한 마음으로 주께 감사하리이다.” (시편 119:5-6)
마음을 새롭게 하려면,
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해야 합니다.
하나님의 말씀을 배울 때,
우리는 정직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.

사랑하는 성도 여러분~
분주하고 바쁜, 한 해의 마지막 달이지만,
하나님의 말씀을 더 읽으시고, 묵상하심으로
감사로 다시 시작하십니다.

사랑하며,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.

목회칼럼

김선익 담임목사님의 목회칼럼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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